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패퇴한 일본이 '분실물' 때문에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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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전문지 문도니포는 30일(한국시각) '일본 대표팀이 베이스캠프로 사용했던 이투의 스파스포츠리조트에서 선수들이 남겨두고 간 것으로 보이는 물건들이 다수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리조트에서 발견된 물품은 만화책이나 비디오 등으로,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남겨두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것들이다. 국내에 소개된 유명 만화책도 발견됐으며, 미드필더 엔도 야스히토의 자서전도 분실물 무더기 속에서 발견됐다.
일본은 본선 조별리그 C조에서 1무2패의 부진에 그치면서 최하위로 탈락했다. 지난 25일 이투를 떠나 27일 일본에 도착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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