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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출신 발라드가수로 최근 케이블방송을 통해 숨겨 놓은 입담까지 과시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성시경은 전체 여성응답자 중 34.2%의 지지를 얻으며 최고의 과외선생님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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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 보면 20~30대 여성은 '성시경'(33.5%), 40대 여성은 '신동엽'(35.5%)을 1위로 꼽아 확연한 대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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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가인'(15.5%)이 3위로 뒤를 이었으며, 최근 종영된 인기드라마에서 피아노 레슨선생님으로 주목 받았던 '김희애'(9.9%)도 4위에 랭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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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승기는 연령별로는 20대 '김우빈'(25.5%), 30~40대 '김수현'(31.8%)에게 1위를 내줬으나, 전 연령에서 고르게 높은 지지를 얻으며 종합 1위에 올라 '국민 과외동생'에 등극했다.
함께 과외수업 받고 싶은 여자스타는 '김연아'가 1위(25.7%)에 오른 가운데 '현아'(18.8%), '이연희'(16.8%), '소녀시대 윤아'(16.3%), '나나'(13.2%), '산다라 박'(7.4%) 순으로 고른 지지를 얻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