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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가 마지막으로 윔블던을 품은 것은 2004년이었다. 17살의 어린 나이로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거둬 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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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윔블던 4강에 오른 케르버는 유지니 부샤드(캐나다·13위)와 4강 길목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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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네 리지키(독일·19위)도 야로슬라바 시베도바(카자흐스탄·65위)를 2대1(6-3 3-6 6-4)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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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브링카는 펠리시아노 로페스(스페인·26위)를 3대0(7-6<5>, 7-6<7>, 6-3)으로 물리치고 윔블던 첫 8강에 들었다. 페더러와 바브링카의 맞대결에선 페더러가 13승2패로 우위를 보인다.
정윤성(양명고·주니어 28위)도 보그단 이오누트 아포스톨(루마니아·주니어 52위)에게 2대1(2-6, 7-6<6>, 6-4)로 역전승을 거뒀다.
그러나 홍성찬(횡성고·주니어 26위)은 페드로 마르티네스 포르테로(스페인·주니어 31위)에게 0대2(4-6, 2-6)로 패했다. 강구건(안동고·주니어 55위)도 하우메 무나르(스페인·주니어 4위)에게 1대2(6-2, 2-6, 5-7)로 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