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경기가 펼쳐 졌다.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와 골을 터뜨린 디마리아가 포옹을 하며 좋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120분간의 연장 혈투 끝에 디마리아의 결승골로 스위스를 1대0으로 물리치고 8강에 진출 했다.
ⓒAFPBBNews = News1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