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강민, 햄스트링 통증 털고 1번타자 복귀 by 이명노 기자 2014-07-02 18:12:44 Advertisement SK 김강민이 1번타자로 복귀했다.Advertisement김강민은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전날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1경기 휴식을 취했으나, 상태가 심각하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SK 이만수 감독은 "어제 대타로 나갈 수도 있었는데 무리시키지 않으려고 내보내지 않았다. 오늘은 정상출전한다"고 밝혔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