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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막힌 골이었다. 설움도 털어냈다. 중원을 헤집은 리오넬 메시가 디 마리아에게 볼을 연결했다. 디 마리아의 패스도 전방으로 향했다. 운이 좋았다. 그의 발을 떠난 볼은 수비수 맞고 굴절돼 이과인의 발끝에 걸렸다. 이과인은 지체하지않고 발리슛으로 화답, 골망을 흔들었다. 이과인의 브라질월드컵 첫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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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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