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삼성전기)가 유연성(국군체육부대)과 조를 이뤄 국제대회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2위 이용대-유연성조는 지난달 열린 일본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프리미어 그리고 호주 오픈까지 3개 대회를 연속해서 정상에 올랐다.
이번엔 대만 오픈이다. 15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타이페이 아레나에서 열린다. 이용대는 선수단과 함께 13일 출국했다가 21일 귀국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선 김사랑(삼성전기)-김기정(삼성전기)조가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었다.
노
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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