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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영표는 중계 후 자신의 트위터에 "브라질vs독일 1:7, 전 세계에서 맞춘 사람 아무도 없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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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라질은 전반 30분 만에 5실점을 기록했다. 또 독일 클로제의 월드컵 통산 최다골인 16호 골이 터지는가 하면, 안드레 쉬를레(24·첼시FC)에 69분과 79분 연속 골을 내줘 점수차는 계속 벌어졌다. 종료 직전 브라질의 오스카(23·첼시FC)가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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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브라질 독일 경기 결과 이영표도 예상 못한 결과", "브라질 독일 4강전 문어 이영표라도 생각 못했을 듯", "브라질 독일 4강전 브라질의 엄청난 참패에 모든 축구팬들 충격", "브라질 독일 4강전 브라질 왜 갑자기 이렇게 무너졌을까", "브라질 독일 4강전 전 세계 맞춘 사람 정말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