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드림 돌잔치 앞둔 소감 공개 "싱숭생숭, 잠 못 이루는 그의 뒷모습"
하하 아내 별이 아들 드림 군의 돌잔치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8일 별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드림아 뭐해? 어딜 보는거야? 내일 첫 생일을 앞두고 싱숭생숭. 잠못이루는 그의 뒷모습 풉" 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경을 바라보는 드림 군의 뒷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드림 군의 작은 귀와 어깨, 둥근 두상이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1년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7월 9일 아들 드림군을 출산했다.
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하하 아들 하드림, 돌잔치 앞두고 싱숭생숭?", "하하 아들 하드림, 뒷모습 귀여워", "하하 아들 하드림, 야경도 볼 줄 아네", "하하 별 아들 하드림 키우는 재미에 행복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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