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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10일 "조혜련이 교제하던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지난 6월 말 한 식당에서 직계가족들과 모여 조촐하게 결혼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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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의 열애 소식은 지난해 12월 알려졌다. 당시 조혜련은 방송 복귀를 앞두고 중국을 오가다 지인의 소개로 중국에서 사업하는 남자친구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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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혜련은 3월 방송된 MBN '신세계'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아이를 키우는 것은 행복한 일이더라. 만약 기회가 돼서 재혼한다면, 아이를 하나 더 낳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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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조혜련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조혜련 결혼, 정말 축하해요", "조혜련 결혼, 정말 집안에 겹경사네요", "조혜련 결혼해서 더 많이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조혜련 결혼, 조용히 식 올렸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