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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각)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서 연장전 끝에 1대 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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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의 3000만 달러(약 304억원)에서 16.7% 인상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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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독일 우승 상금, 어마어마하네", "독일 우승 상금, 조별리그 참가팀도 많이 받네", "독일 우승 상금, 막상 나누면 얼마 안되려나?", "독일 우승 상금, 평생 구경도 못 해볼 돈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