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남자친구와 화끈한 데이트
마리아 샤라포바가 같은 테니스 선수인 남자 친구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와 함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현지시간) 파파라치 매체 'hollywoodtuna'는 마리아 샤라포바가 멕시코 카보산루카스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샤라포바는 자주색 비키니를 입고 근육질의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남자친구 디미트로프 앞에서 수영복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여 민망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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