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이 개봉 8일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18일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은 17일 13만7558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209만659명을 기록하며 개봉 8일 만에 20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2011년 개봉해 흥행 돌풍을 일으킨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보다 10일이나 빠른 기록으로 영화의 대단한 흥행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전편의 관객 수인 277만 명 기록은 물론 300만 명 관객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현재 개봉 2주차에도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 CGV, 롯데시네마, 맥스무비 등 각종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고, 남녀노소를 불문 관객들의 극찬과 추천 세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어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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