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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고혈압 환자는 약 1000만 명으로 추정, '국민질환'이라 불릴 정도로 환자수가 급증하고 있고 고혈압 약의 시장규모 또한 1조 5천억 원에 달해 단일품목으로는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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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내분비내과 전문의 남재현 박사가 박종진과 조형기의 혈압을 측정, 조형기는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철저히 한다"며 큰 자부심을 보였지만 검사 결과는 현재 우리나라 고혈압 기준치인 140/90mmHg를 뛰어넘는 144/94mmHg를 기록해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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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재현 박사는 현재 본인이 고혈압약을 먹고 있는 중이라고 고백, "약을 먹지 않을 경우 높은 혈압에 의해 심장, 뇌뿐만 아니라 망막, 콩팥 등 장기 손상이 올 수 있다"며 고혈압 약을 꼭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열변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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