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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화보를 통해 그동안 각자의 필드에서 다방면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굳건히 쌓아온 그들의 영향력만큼이나 숨길 수 없는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세 남자의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모습과 멤버들간의 서로 다른 매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화보를 연출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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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존재가 느껴지고, 힘이 들 땐 의지하며 다시 돌아와 쉴 수 있는 쉼터 같은 존재라고 전했다. 한편 음악적으로도 각자의 영역에서 다른 색깔을 내다가도 셋이 함께 모이면 결국 JYJ에게 어울리는 음악을 찾게 된다고 했다. 이제 곧 공개될 앨범에 대해서도 트렌드 보다는 멤버들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는 음악을 위주로 작업했다고 밝혀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힘들 때 큰 힘이 되어준 팬들을 향에서도 사랑과 고마움을 전하는 걸 잊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