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청소년핸드볼 튀니지 완파, 세계선수권 4연승 by 박상경 기자 2014-07-25 07:48:49 Advertisement제5회 여자청소년핸드볼세계선수권(18세 이하)에 나선 한국이 승승장구하고 있다.Advertisement여자 청소년대표팀은 24일(한국시각) 마케도니아 스코페에서 가진 대회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튀니지에 36대26, 10골차로 이겼다. 유소정(의정부여고)과 김성은(인천비즈니스고)이 나란히 5골씩을 넣으면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한국은 4연승을 달리면서 각조 4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출전권을 확보했다. A조 1위 자리도 그대로 지켰다.한국은 26일 스웨덴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