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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피나는 지난 시즌까지 아스널 주전 자리를 지키고 있던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와 백업 골키퍼인 루카스 파비안스키와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오스피나가 브라질월드컵에서 보여준 기량이 슈체스니와 파비안스키보다 앞선다는 평가여서 벵거 감독의 선택이 주목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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