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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시축, 레전드 '실력은 그대로?'

by 홍민기 기자
손흥민과 류승우가 뛰고 있는 바이엘 04 레버쿠젠이 서울과 맞붙었다.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바이엘 04 레버쿠젠의 경기에서 차범근 전 감독이 시축을 하고 있다.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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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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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구축구 레전드' 차범근이 30일 오후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바이엘 04 레버쿠젠 경기 전 시축을 했다.

이번 경기는 LG전자 초청 바이엘 04 레버쿠젠 한국투어2014 일환으로 FC서울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두 팀이 친선경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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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반 24분 터진 카림 벨라라비의 선제골을 앞세워 레버쿠젠이 1대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한편, 차범근 시축에 누리꾼들은 "차범근 시축, 한국 레전드", "차범근 시축, 아직도 멋지심", "차범근 시축, 자랑스럽다", "차범근 시축 모습만 봐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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