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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정웅인은 "딸 덕분에 너무 행복하게 보내고 있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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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웅인은 "내가 그런 연기를 더 열심히 해야 낮에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 등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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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은 "우리집에 여자가 5명이다. 어머니 정진숙 씨와 아내 이지인 씨, 큰딸 정세윤, 둘째딸 정소윤, 막내딸 정다윤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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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정웅인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정웅인 가족사진 정말 예쁘네", "힐링캠프 정웅인 가족사진보니 다 가졌네", "힐링캠프 정웅인 가족사진 보니 든든하겠다", "힐링캠프 정웅인 가족사진 속 딸들 정말 예뻐", "힐링캠프 정웅인 가족사진 보니 딸들 보물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