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첫 월드컵 개인종합 메달을 획득해 기쁘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0일 불가리아 소피아 던디월드컵 개인종합 3위에 오른 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들고 V자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하반기 첫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메달을 획득해 기쁘다. 아직 대회가 끝나지 않은 만큼 더 분발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인천아시안게임까지 남은 기간동안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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