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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최근 진행된 MBC '세바퀴'의 절친 특집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개그우먼 신봉선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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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절친 신봉선도 "형부가 진재영 언니에게 정말 잘해줘서 옆에서 보면 '저 부부처럼 예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술 한 잔 못하는데도 진재영 언니의 주사까지 전부 다 받아준다"며 부부의 모습을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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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근황에 네티즌들은 "진재영 더 예뻐졌어", "진재영 행복해보여", "진재영 좋겠네", "진재영 4살 연하와 결혼했구나", "진재영 결혼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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