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한국 대표팀 차기 사령탑 1순위 후보였던 베르트 판 마르바이크 감독의 협상에 실패했다.
축구협회는 17일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의 계약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1주일만에 기류가 변했다. 이용수 기술위원장은 지난 7일 판 마르바이크 감독과의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판 마르바이크 감독이 한국대표팀에 관심이 있다고 했다. 1주일 이내에 협상이 마무리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주일이 흘렀고, 협상에 실패했다. 이 위원장은 18일 협상 결렬과 관련된 내용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