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초등학교 대회사상 가장 많은 학교가 참가한 2014년 KOVO총재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가 사흘간의 열전을 통해 결승토너먼트에 진출한 32개 팀을 가려냈다.
경북 김천에서 16일부터 벌어진 이번 대회는 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과 한국초등배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첫 번째 대회다. 남자 37개 여자 24개 학교가 참가해 이틀 반 동안 조별예선을 거쳐
여자부 12강,
남자부 20강을 가려냈다. 18일 오전 11시 마지막 예선전을 끝으로 결승토너먼트에 오른 팀이 정해졌고 각 팀의 대표들이 추첨을 통해 토너먼트 상대를 결정했다. 미래 V-리그를 책임질 꿈나무들은 20일 우승팀이 가려질 때까지 외나무다리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2014년 KOVO총재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 결승토너먼트 진출팀
여자부
대전 신탄진 / 서울 수유 / 충북 남천 / 제주 동흥 / 대구 삼덕 / 경기 파장 / 경기 안산서 / 목포 하당 경남 유영 / 대구 신당 / 서울 추계 / 서울 반포
남자부
순천 대석 / 김해 화정 / 강원 율곡 / 대전 유성 / 전남 녹동 / 대전 석교 / 충북 삼양 / 안양 중앙 / 광주 문정 / 이리 부송 / 경기 금상 / 충남 둔포 / 인천 주안 / 충북 각리 / 전북 흥덕 / 경남 하동 / 서울 신강 / 충남 청양 / 충북 의림 / 전남 담양동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