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관심을 요청했다.
근대5종에 나서는 정훤호와 김성진 코치는 20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D-30일 합동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자리에서 정훤호는 "4년 전 광저우에 이어 다시 출전한다. 4년전보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 코치는 "근대5종은 생소한 종목이다. 굉장히 재미있고 멋있는 종목임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태릉=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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