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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반군 IS는 SNS 계정을 통해 '미국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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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IS 공습을 승인하는 장면으로 시작됐다. 이후 폴리가 "자신의 가족들과 형제들에게 미국의 이라크 공습을 중단시켜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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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미국인 기자 스티븐 소트로프라는 다른 남성을 비추며 미국 정부의 다음 태도에 그의 처형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추가 보복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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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는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영상 정말 잔인하다",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충격이네요",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어떻게 이런 일이",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보고 놀랐다", "이라크 반군 IS 미국기자 참수 또 이런 영상을 보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