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모델 애스린 호간 월래스(35)의 노출 사고를 포착 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서 애스린 호간 월래스는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차에 올랐다. 겨우 차에 탑승한 애스린 호간 월래스는 가슴을 겨우 가린 노출이 심한 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다가 결국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노출되고 말았다.
애스린 호간 월래스의 돌발 노출 사고에 주변 친구들은 서둘러 민망한 매너손을 보이며 우스꽝스러운 광경을 연출했다.
애스린 호간 월래스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드 샤워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