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번 대회는 2014년 인천아시안경기대회 카누종목의 프레대회 성격으로 열려 의미를 더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남시에 지역사회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버 카페가 들어선다.
Advertisement
'마실'이라는 이름의 실버카페는 경륜경정 '희망 리스타트 프로젝트'중 노인계층 대상 자금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광명스피돔, 1일 명예심판 열어
국민체육진흥공단 광명스피돔이 투명한 경륜 운영의 현장 체험기회 제공 및 고객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스피돔 연수원에서 경륜팬 10여명이 참가하는 1일 명예심판 행사를 갖는다.
1일 명예심판에 참가한 고객들은 경륜 심판의 주요 업무 등을 소개받은 후 실제 심판 판정 과정을 참관하고 광명스피돔 시설을 견학한다. 명예심판은 소정의 기념품과 함께 명예심판 위촉장도 받는다.
경륜 심판 관계자는 "1일 명예심판 제도는 고객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경륜 심판판정의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주운영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경주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1일 명예심판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