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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한 매체에 "입대 연기 신청한 것이 맞다"며 "폭행 사건 전에 신청한 것이기 때문에 아직 결론이 안 난 상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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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현중은 30일 중국 광저우, 9월 7일 페루, 9월 12일 멕시코, 9월 16일 일본 나고야에서 콘서트 겸 팬미팅을 가진 후 9월 19일 북경에서 마지막 일정을 치를 것으로 전해졌다. 빠듯한 공연 스케줄로 인해 불가피하게 입대를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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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2개월간 상습 폭행과 구타가 있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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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은 "키이스트 김현중 군입대 연기했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에서 영장 연기한다고 인정했네", "김현중 입대 연기 보도 나왔구나", "키이스트 소속 김현중 일정 살펴보니 빡빡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