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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수 분대장은 자신의 SNS에 "다들 못난 놈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제가 혜리 씨의 손을 잡고 웃은 건 절대 혜리 씨가 좋아서 웃은 게 아니라 드디어 방송이 끝났다는 기쁨에 웃은 겁니다"라고 폭발적인 관심에 해명 글까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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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퇴소식에서 일명 '터미네이터'로 불리는 곽지수 분대장은 각 멤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마지막으로 곽지수 분대장과 악수를 하던 혜리는 이별의 아쉬움에 "수고하셨..."이라며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이에 곽지수 분대장은 "말 바로 해라. 울음 그쳐라"라며 끝까지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혜리는 곽지수 분대장의 손을 잡고 "이이잉"이라며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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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정말 귀엽네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마성의 매력에 사람들이 퐁당 빠졌네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애교, 이번 특집에서 가장 큰 매력을 발산한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