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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는 "이적 시장 마지막날 맨유가 깜짝 놀랄 일을 저질렀다. 맨체스터시티를 제치고 맨유가 팔카오를 획득했다"라면서 "이적료는 6500만 유로(약 863억원)이며, 맨유와 4년 계약을 맺을 것이다. 연봉은 900만 유로(약 120억원)"라고 단정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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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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