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제모 브랜드 비트(Veet)가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 홀에서 브랜드 홍보대사 비트 스타일러 3기 해단식을 가졌다.
비트 스타일러 3기는 대학생 비트 스타일러 80명과 고등학생 리틀 비트 스타일러 20명 총 100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운영되었다. 개인 블로그, SNS 등을 활용한 제품 체험 후기, 제모 관련 UCC 제작부터 대학 캠퍼스 및 기숙사, 한강 수영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했다. 비트 스타일러들은 주어진 다양한 미션들을 수행함에 따라 일반 소비자들에게 비트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문 제모 제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비트 스타일러는 이전 기수와는 달리 고등학생 리틀 비트 스타일러 20명을 추가적으로 선발했다. 이와 같이 브랜드 홍보대사의 연령을 낮춘 것은 최근 제모를 하는 연령대가 점차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고등학생들이 직접 제모 제품과 제대로 된 제모 방법에 대해 알려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것이다.
이번 해단식은 그 동안의 활동에 대한 보고와 팀 별 미션 발표로 진행되었다. 이후 이번 스타일러 운영 기간 동안 중 가장 뛰어난 활동을 보인 최우수 팀에게는 200만원의 장학금을, 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스타일러에게는 5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다. 더불어, 고등학생으로서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한 리틀 비트 스타일러 중 2명을 선발하여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여했다.
비트 관계자는 "올해로 3년 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트 스타일러의 열정과 노력으로 소비자들에게 비트가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트 스타일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소비자들과 더 많은 소통의 장을 열 뿐 아니라, 올바른 제모 문화를 전파하는데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