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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레이디스코드 사고 소식이 전해진 뒤 팬들을 중심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은비의 생전 소원이 음원차트 1위였다. 소망이 하늘에 전해지길 바라며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를 들어달라"는 메시지가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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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벅스, 네이버뮤직, 엠넷, 지니 등 국내 대부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아임 파인 땡큐'가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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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탄 승합차는 3일 오전 1시3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지점)에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은비가 사망했으며 다른 멤버 권리세가 중태, 이소정 역시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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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권리세의 상태도 전해졌다. 머리를 다친 권리세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야 할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었으며,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권리세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며 추이를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다.
한편,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권리세 수술 중단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권리세 수술 중단, 고은비 생전 소원 이뤄졌어",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권리세 수술 중단, 팬들 노력 대단해",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권리세 수술 중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이디스코드 고은비 사망-권리세 수술 중단, 고은비 하늘에서 행복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