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여성 래퍼 밤비(BOMB)가 '캔트 노바디(Can't Nobody)'를 발표했다.
밤비(BOMB)는 4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데뷔곡 '캔트 노바디(Can't Nobody)'를 발표했다. '캔트 노바디(Can't Nobody)'는 자기 자신의 무한 가능성과 자신감, 꿈에 대한 열정을 나타내는 노래이다.
경쾌하고 그루브한 힙합 리듬에 시원하고 파워풀한 일렉기타의 리프가 돋보이는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또 솔직하고 꾸밈없는 메시지와 누구나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생각들을 스물한 살 밤비(BOMB)만의 감성과 특색있는 보이스로 표현했다.
특히 파워 보컬리스트 계범주가 피처링에 참여해 트렌디하고 대중적인 후렴구 멜로디를 계범주만의 스타일로 힘을 실어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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