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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빵꾸똥꾸야"를 외치던 진지희가 폭풍성장 해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깜찍발랄한 과외선생님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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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진지희는 다양한 상황에서 "우리 사진 찍어요~"라며 송재호를 당황케 했지만 사진이 잘 나오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며 '훈훈 케미'가 폭발하는 셀카 촬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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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해진 외모만큼이나 야무진 성격을 자랑한 진지희. 그는 송재호를 위한 과외 준비에서도 꼼꼼함을 과시했고, 이에 송재호도 "우와"라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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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