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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대행 자격으로 베네수엘라전 벤치에 앉은 신태용 A대표팀 수석코치가 꺼내든 카드는 4-1-4-1 포메이션이었다. 이동국을 원톱으로 두고 손흥민(22·레버쿠젠) 조영철(25·카타르SC)을 좌우 날개로 포진시켰다. 중원에는 이청용(26·볼턴) 이명주(24·알아인)을 전면에 세우고 기성용(25·스완지시티)을 '원(One) 볼란치'로 세웠다. 포백라인에는 김민우(24·사간도스) 김영권(24·광저우 헝다) 김주영(26) 차두리(34·이상 FC서울)를, 골문은 김진현(27·세레소 오사카)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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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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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김진현(27·세레소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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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F=손흥민(22·레버쿠젠) 이청용(26·볼턴) 기성용(25·스완지시티) 이명주(24·알아인) 조영철(25·카타르SC)
◇한국 예상포진도(4-1-4-1)
이동국
손흥민 이청용 이명주 조영철
기성용
김민우 김영권 김주영 차두리
김진현(G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