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는 완벽한 캡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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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윌셔가 잉글랜드대표팀 주장 웨인 루니를 향한 절대신로를 드러냈다. 스티븐 제라드의 은퇴 후 로이 호지슨 감독은 루니를 주장으로 임명했다.
루이 판할 감독의 맨유에서도 주장에 임명됐지만, 램파드, 제라드에 비해 무게감이 적은 루니의 국대주장 임명에 대한 비판 여론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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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미드필더' 윌셔는 노르웨이와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이끈 루니를 적극 비호했다. "루니는 대단하다. 주장이 되기 전부터 나는 그를 존경해왔다. 그는 리더이고, 좋은 인성을 갖췄으며, 누군가 잘못된 길을 갈 때 서슴없이 말해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고 말했다. "나는 루니를 위해, 뛰기를 고대해왔다. 우리팀에게 최선의 선택이다. 내가 어렸을 때인, 에버턴 시절부터 지금까지 환상적인 커리어를 쌓아왔고, 엄청나게 많은 골을 넣었다. 내게도 최고의 선택이다. 우리같은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해준다"며 루니 예찬론을 펼쳤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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