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2014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최근 자신감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8일 러시아 통신사 R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휴식기에 기술을 개선하려고 노력했지만, 큰 성과는 없다. 서서히 기량을 다시 찾으려고 노력중"이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소트니코바는 "예전 기량을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기량 회복의 희망이 사라졌다"라며 "피로가 누적됐다. 집에 오면 침대에 그대로 누워버린다"라고 토로했다.
소트니코바는 소치올림픽에서 김연아를 꺾고 금메달을 따냈지만, 이후 지속적인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소트니코바는 현재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아사다 마오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에 이어 3위에 올라있다.
한편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서 지난 2014 소치올림픽 금메달 당시에 비해 한결 살이 붙은 모습을 보였다. '라이벌' 리프니츠카야와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소트니코바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