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모바일 대규모 부대전투 RPG '골든에이지'의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했다.
'골든에이지'는 기사, 마법사, 궁사 등 3명의 영웅 캐릭터를 중심으로 나만의 부대를 편성해 대규모 부대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최대 56명이 격돌하는 길드전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압도적 규모의 전투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최대 6성급 부대원 카드를 비롯해 사전테스트 진행 시 자동으로 기회를 부여한다.
또 함께 진행 중인 길드명 선점 이벤트를 통해 길드명을 미리 정한 이용자들은 사전등록 시 보상으로 받은 부대원 카드를 변경할 수 있는 '부대원 변경권'과 정식 출시 후 선점한 길드명으로 길드를 생성할 수 있는 우선권 및 길드 지원금의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조만간 진행 예정인 '골든에이지' 사전테스트 및 출시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온라인 못지않은 대규모 부대전투의 박진감을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사전테스트를 거쳐 올 3분기 내 '골든에이지'를 출시할 계획이며, '알케미스', '미친광부', '중갑창병', '블랙독' 등 공격형 캐릭터 4종과 '셀레네', '밴디트궁사', '예니체리'등 원거리형 캐릭터 3종 등 주요 부대원 캐릭터 7종을 티저페이지에 공개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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