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식 부심이 올해부터 신설된 'ICE-WATCH 이달의 심판상'을 수상했다. 노 부심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ICE-WATCH'의 시계가 주어졌다.
노 부심은 8월 열린 K-리그 클래식 6경기에 투입되어 탁월한 움직임과 위치선정으로 어려운 오프사이드 상황들을 정확히 판정해 8월 'ICE-WATCH 이달의 심판'으로 뽑혔다. 'ICE-WATCH 이달의 심판'은 2014년 K-리그 클래식 및 챌린지 경기를 뛰는 K-리그 전임심판 46명(주심 22명, 부심 24명)을 대상으로 매월 1회 프로축구연맹 심판위원회에서 선정해 발표한다. K-리그 전임심판은 국내 등록 심판 중 최고의 실력을 갖춘 심판을 선발해 구성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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