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을 3일 앞둔 16일 북한 선수단 본진이 고려항공 전세기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 14개 종목 150명의 선수를 출전시키기로 했다. 북한 선발대 94명은 장수명 북한 올림픽위원회(NOC) 대표와 임원, 심판진, 의료진, 기자단을 포함해 축구, 조정 관련 감독, 심판, 선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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