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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조별리그 2차전에서 홍콩을 상대한다. 조별리그 통과의 분수령이 될 중요한 일전이다. 마이 감독은 승리를 다짐했다. 그는 "체력을 회복하는게 우선이다. 홍콩전에서 조별리그 통과의 성패가 달려있으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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