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35·KT)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일을 기약했다.
진종오는 20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권총에서 아쉽게 7위에 그쳤다. 본선에서 1위를 했지만 결선의 '제로 베이스-서바이벌 방식'을 넘지 못했다.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진종오는 "오늘 메달을 따지 못한게 은퇴하지말라는 신의 계시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일(21일) 있을 10m 공기권총을 기대해달라"고 말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진종오는 21일 10m 공기권총에 나선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