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임안수, '이것이 바로 공격의 진수!' by 허상욱 기자 2014-09-22 11:50:50 Advertisement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세팍타크로 더블 결승,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렸다. 임안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남자 더블대표팀은 김영만, 정원덕, 임안수로 구성되어 있다.Advertisement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2/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