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라 했던가. 남자는 남부지방의 남자가 잘났고, 여자는 북부지방의 여자가 잘났다는 것을 표현한 속설이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이하 인천AG)에서 이러한 속설이 여실히 나타났으니... 북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의 김은아를 두고 하는 말 같다. 지난 16일 인천AG 북한 본진에 속해 입국했을 때부터 남다른 외모를 보여준 그녀는 19일 개막식에서도 그 아름다움을 뽐냈다. 갸름한 얼굴에 늘씬한 몸매로 북한 선수단의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를 보면 '남남북녀'라는 말이 틀리진 않은 것 같다. 16일 입국부터 그녀의 모습을 따라가 보자. 김경민 기자 kyungmigmin@sportschosun.com
입국때부터 단연코 눈에 띄는 미모. 그녀는 북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의 김은아였다.
19일 개막식 선수단 입장때의 모습. 늘씬한 몸매로 인공기를 들고 입장하는 그녀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20일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경기에서 응원석에 앉아 응원하는 그녀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부드러운 자태로 동료를 응원하는 그녀. 북한의 '자연산 미인'을 대표하는 미모였다.
아름다운 그녀, 김은아. 이 정도면 '남남북녀'가 맞는 말인 거 같다.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