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소미(현대백화점)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리커브 양궁 예선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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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소미는 23일 인천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70m, 60m에서 합계 683점을 쐈다. 청밍(675점·중국)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1위 수징(중국), 이특영(광주광역시청), 장혜진(LH)은 같은 674점을 얻었다. 10점 화살의 수에 따라 차례로 3∼5위를 달렸다. 주현정(현대모비스)은 651점을 기록해 17위로 처졌다. 여자 리커브 본선은 24일 30m, 50m 경기까지 진행한 후 대진을 결정한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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