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6세 조카, 바르사 입단…전설 이어갈까 by 김영록 기자 2014-09-23 09:48:49 메시의 조카 아구스틴이 바르셀로나에 입단했다(위), 메시와 아구스틴(아래). Advertisement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27)의 조카 아구스틴(6)이 위대한 삼촌의 발자취를 따른다.Advertisement바르셀로나 측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메시의 형 로드리고(34)의 아들 아구스틴이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했다"라고 밝혔다.아구스틴은 이번주부터 바르셀로나 6-11세 팀에 합류,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Advertisement메시의 핏줄이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것은 출생 직후 바르셀로나 입단을 확정지은 티아고 메시(2)에 이어 두 번째다.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