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한국 축구를 이끌 쌍두마차 '슈틸리케-아르모아' by 최문영 기자 2014-09-24 13:00:26 Advertisement 한국국가대표 축구대표팀 울리에 슈틸리케 감독이 카를로스 아르모아 수석코치와 함께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8일 한국에 와 취임기자회견 후 한국-우루과이 평가전을 관전하고 신변정리를 위해 11일 마드리드로 떠났었다.Advertisement슈틸리케 감독은 아래 아르모아 수석코치, 신태용, 박건하, 김봉수 3명의 한국인 코치로 구성된 슈틸리케호를 본격 가동한다.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9.24/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