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가대표 축구대표팀 울리에 슈틸리케 감독이 카를로스 아르모아 수석코치와 함께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지난 8일 한국에 와 취임기자회견 후 한국-우루과이 평가전을 관전하고 신변정리를 위해 11일 마드리드로 떠났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아래 아르모아 수석코치, 신태용, 박건하, 김봉수 3명의 한국인 코치로 구성된 슈틸리케호를 본격 가동한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9.24/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