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범(21·수원시청)이 남자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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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범은 24일 충주 탄금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대회 결선에서 7분25초95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한 홍콩의 록콴호이(27·7분25초04)보다는 불과 0.91초 늦었다. 북한의 박철훈(19)은 7분39초37을 기록하며 5위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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