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여자 세팍타크로 '멋진 승부 펼쳐보자' by 송정헌 기자 2014-09-24 15:02:15 Advertisement 24일 부천체육관에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세팍타크로 여자 단체 예선 B조 4경기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열렸다. 세팍타크로는 족구와 비슷한 스포츠로, 팀당 3명이 출전하는 레구와 팀당 2명이 출전하는 더블 및 팀 경기 등 남녀 각각 3개 종목이 있다. 레구 종목에 출전한 김이슬, 이진희, 이민주(왼쪽부터)가 득점에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Advertisement부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4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